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블랑드비(BLANC DE VIE)’가 지난 18일 현대백화점 판교점 지하 1층에 문을 연 더마 뷰티 플랫폼 ‘코오드(Khōde)’ 1호점에서 공식 론칭 행사를 진행하고 오프라인 유통을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블랑드비는 이번 입점을 계기로 일반 소비자가 제품을 직접 접할 수 있는 오프라인 판매 채널을 확보하게 됐다.
이날 행사에는 인플루언서 등이 참석했다. 현장에서는 대표 제품인 ‘PDRN 큐어 마스크’, ‘UV 크림(SPF 50+, PA++++)’, ‘PDRN 모이스처라이징 토너’ 등을 제품 전시와 체험이 진행됐다.
블랑드비 관계자는 “고객들과 직접 만나는 첫 오프라인 접점인 만큼 준비 과정에서 각별히 신경을 썼다”며 “현대백화점 ‘코오드’ 입점을 시작으로 온·오프라인 채널을 균형 있게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성분 구성과 사용 환경을 함께 고려한 스킨케어를 통해 오프라인 시장 내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코오드는 현대백화점이 선보인 더마 뷰티 전문 편집숍으로, 60여 개 더마 뷰티 브랜드를 포함한 총 250여 개 기능성 뷰티 브랜드가 입점해 있다. 현대백화점은 내년 초 더현대 서울에 2호점을 열 계획이다.
출처: 한경닷컴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233851O